
적고, 누르면 끝이옵니다.
할 일 한 줄 적고 「▶ 지금 한다」를 누르소서. 언제 시작해 얼마나 하셨는지 신이 재고, 다 하시면 「✓ 마쳤다」 한 번이옵니다.
이런 하루
바쁜 직장인의 흔한 하루를 신이 따라가 보았사옵니다.
메일과 메신저를 열다 보면, 어제 못 끝낸 일은 어느새 잊히옵니다.
회의 하나, 전화 한 통에 하던 일이 끊기고 돌아갈 자리를 잃사옵니다.
기억을 더듬어 오늘 한 일을 적느라 또 삼십 분이 가옵니다.
할 일 앱도 깔아 보셨겠지요. 칸을 채우다 지쳐 오래가지 않았을 것이옵니다. 주공의 탓이 아니옵니다. 적는 일과 챙기는 일을 혼자 다 하시려니 버거운 것이옵니다.
창을 여시면 밀린 일이 먼저 보이옵니다. 「오늘로」 한 번이면 오늘 할 일로 이어지옵니다.
「▶ 지금 한다」 한 번이면 언제부터 했는지 신이 재고, 끊겨도 돌아올 자리를 잃지 않사옵니다.
「오늘 일은 마쳤다」를 누르시면 마친 일, 남은 일, 들인 시간이 PDF와 워드로 나오옵니다.
여섯 가지 비결
적는 것은 한 줄. 시간 셈, 밀린 일 챙기기, 달력과 보고서는 신이 맡사옵니다.

할 일 한 줄 적고 「▶ 지금 한다」를 누르소서. 언제 시작해 얼마나 하셨는지 신이 재고, 다 하시면 「✓ 마쳤다」 한 번이옵니다.

어제 못 마치신 일은 따로 모아 날마다 한 번 알려 드리옵니다. 「오늘로」 한 번이면 오늘 할 일로 이어지옵니다.

날짜를 고를 것도, 칸을 맞출 것도 없사옵니다. 할 일은 분류마다 빛깔을 입고, 며칠 이어진 일은 막대로 이어지옵니다.

무엇을 마치고 무엇이 남았는지, 프로젝트마다 몇 시간을 들이셨는지 간추려 올리옵니다. 파일로 받아 포트폴리오로도 쓰소서.

달력을 그림으로 만들어 카톡으로 보내소서. 실을 프로젝트만 골라 담을 수 있사옵니다.

아침·오후·저녁 문안과 함께 오늘의 운, 주공의 요즘에 맞춘 조언 하나를 올리옵니다. 왜 그 조언을 골랐는지도 밝히옵니다.
다른 일정 앱과 다른 점
그리고 칸 다섯 개 더…
밀린 것이 쌓일수록 열기 싫어지옵니다.
한 일은 퇴근길에 따로 다시 적어야 하옵니다.
칸 하나, 누르기 한 번. 들인 시간은 절로 남사옵니다.
주공, 좋은 아침이옵니다. 오늘 무엇을 끝내면 잘 보냈다 하시겠습니까?
아침·오후·저녁, 창을 여시면 신이 먼저 여쭙니다.
나무라지 않고, 오늘 이어 갈 길만 드리옵니다.
신이 엮은 하루 · 아침 기분은 맑았고, 기획서를 끝내셨사옵니다.
할 일만 적으소서. 언제, 얼마나 하셨는지는 신이 챙기옵니다.앱은 열어 주기를 기다리지만, 신은 하루 세 번 먼저 여쭙니다.밀린 일에 붉은 경고 대신, 이어 갈 길을 드리옵니다.따로 일지를 쓰지 않아도 달력과 보고서와 일기가 쌓이옵니다.견주어 보시면, 손이 덜 가는 쪽이 오래 가옵니다.
쉬어 가는 자리
고단한 날, 누가 「점심은 드셨사옵니까」 하고 물어 준 적이 있으신지요. 신이 하루 세 번 짧게 여쭙니다. 누르기만 하셔도 되옵니다.
답하시는 대로 여기에 하루가 엮이옵니다.
적으신 답은 화면에서 감추어 두어, 지나가던 사람이 보지 못하옵니다. 일기는 손수 여실 때만 펼쳐지옵니다.
날마다 열고 싶게
제갈량 벼슬
의병장임
명
의병장에서 황제까지 열 자리. 오를 때마다 새 기능이 하나씩 열리고, 인물의 옷과 쓰개, 카드의 금박 무늬가 바뀌고 임명장이 내려오옵니다. 카드로 만들어 자랑하실 수도 있사옵니다.
눌러 보소서. 하루하루 적으신 날이 쌓이는 모습이옵니다.
태어난 날과 오늘의 날로 셈하옵니다.
재미로 보시는 것이옵니다.
신이 겪은 일을 하루 한 토막씩.
누를 수 있는 곳에서는 깃털이 살랑이옵니다. 붓처럼 그어 보소서.
기록 지킴
적으신 할 일도, 답도, 지금 하시는 일도 가입 없이 이 기기 안에 남사옵니다. 휴대폰과 컴퓨터에서 같은 기록을 보시려고 동기화를 켜실 때만, 주공의 코드로 잠가 보내니 서버에서는 아무도 읽지 못하옵니다. 창을 고치려 모으는 것은 몇 번 누르셨는지 같은 셈뿐이옵니다.
물음과 답
아니옵니다. 퇴근 때 「오늘 일은 마쳤다」를 누르시면 그날 마친 일, 남은 일, 들인 시간이 담긴 일일 업무 보고서가 PDF·워드·그림·글로 바로 나오옵니다. 업무일지 양식을 찾지 않으셔도 되옵니다.
되옵니다. 보고 화면에서 주마다, 달마다 마치신 일과 프로젝트마다 들인 시간을 모아 보이고, 기간을 골라 보고서 파일로 받으시옵니다.
할 일만 적으시면 나머지는 신이 챙기옵니다. 「▶ 지금 한다」를 누르면 시간이 절로 재어지고, 못 마친 일은 다음 날 다시 아뢰고, 지난 일은 달력과 보고서로 정리되옵니다. 칸을 채우는 앱이 아니라 곁에서 챙기는 개인 비서이옵니다.
처음엔 헷갈리지 않게 오늘 할 일만 보이옵니다. 적으신 날이 쌓여 벼슬이 오를 때마다 일정 달력, 보고서, 프로젝트 같은 기능이 하나씩 열리옵니다. 기다리기 싫으시면 잠긴 칸을 눌러 쓰고 싶은 것만 「이것만 열기」로, 또는 「지금 모두 열어라」로 바로 여시옵니다.
할 일 줄의 「⋯」에서 「숨기기」를 고르시면 목록 맨 밑 「숨긴 일」에 접혀 들어가옵니다. 셈과 보고서에는 그대로 드니 기록이 빠지지 않사옵니다. 적으신 답도 화면에 드러내지 않고 감추어 두옵니다.
「쓰는 법」 쪽에 화면마다 무엇을 누르면 되는지, 벼슬과 기능이 열리는 차례, 휴대폰·PC 동기화 하는 법을 적어 두었사옵니다.
하루 세 번 「점심은 무엇을 드셨사옵니까?」처럼 짧게 여쭙사옵니다. 누르거나 한마디만 답하셔도 그날이 일기로 엮여 일기 달력에 남사옵니다.
지금은 값 없이 쓰실 수 있사옵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이 고리 하나로 여시면 되옵니다.
되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열리고, 작은 화면에 맞게 칸이 바뀌옵니다. 휴대폰과 컴퓨터를 함께 쓰시면 설정 › 기록 지키기 › 「휴대폰·PC 기록 맞추기」(동기화)에서 동기화 코드를 만들어 다른 기기에 넣으소서. 두 기기의 기록이 늘 같아지옵니다.
기록은 쓰시던 브라우저에 남사옵니다. 설정의 「기록 지키기」에서 동기화 코드로 새 브라우저와 기록을 이으시거나, 백업 파일·옮김 코드로 옮기소서.
적으신 글(할 일·답·메모)은 그대로 보내지 않사옵니다. 휴대폰·PC 동기화를 손수 켜신 때에만 주공의 코드로 잠가 보내니, 서버에서는 아무도 읽지 못하옵니다. 창을 고치려고 할 일이 몇 가지인지, 어느 단추를 몇 번 누르셨는지, 휴대폰인지 컴퓨터인지 같은 익명 셈만 모으며, 설정 › 기록 지키기 › 「쓰임새 통계」에서 끄실 수 있사옵니다.
말끝만 옛 말투이고, 낱말은 누구나 아는 쉬운 말로만 쓰옵니다. 단추도 「적어 두기」처럼 짧게 두었사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