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갈량 지금 써 보기

일잘러 곁의 무료 업무 비서, 제갈량

할 일 한 줄이면, 나머지는 신이 챙기옵니다.

오늘부터 일잘러. 투두리스트 한 줄이면 시간 기록, 밀린 일, 일정 달력, 업무일지와 일일 업무보고까지 저절로 쌓이옵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이 오늘부터 쓰시면 되옵니다.

오늘부터 일잘러할 일만 적으소서시간은 신이 재겠나이다밀린 일은 아침에 아뢰겠나이다달력은 저절로 그려지옵니다

어렵지 않사옵니다

세 번만 누르시면 다 아시는 것이옵니다.

배울 것이 없사옵니다. 지금 여기서 해 보소서. 적으신 것은 이 쪽 안에서만 돌고 어디에도 남지 않사옵니다.

  1. 1
    할 일 하나를 적으소서칸에 적고 엔터, 또는 밑의 예를 누르소서.
  2. 2
    「▶ 지금 한다」를 누르소서시작한 때부터 신이 시간을 재옵니다.
  3. 3
    다 하면 네모에 표하소서마친 일은 달력과 보고서로 절로 가옵니다.

초등학생도 쓸 수 있게 만들었사옵니다. 쓰시는 만큼 칸이 하나씩 열리옵니다.

오늘 할 일1 / 1

주공, 오늘 할 일 하나만 적어 보소서.

예:
  • 아침 메일 정리예시 · 09:10에 마치심
참
잘함

보셨지요? 이것이 전부이옵니다.

오늘 하신 일과 들인 시간은 이렇게 쌓여 달력과 보고서가 되옵니다.

이대로 시작하기

여섯 가지 비결

일잘러는 외우지 않고 맡기옵니다.

1/ 6 · 한 줄로 시작

01한 줄로 시작

적고, 누르면 끝이옵니다.

할 일 한 줄 적고 「▶ 지금 한다」를 누르소서. 언제 시작해 얼마나 하셨는지 신이 절로 재어 두옵니다.

  • 꼭 할 일에는 ★, 끌어서 순서 바꾸기
  • 프로젝트로 묶으면 들인 시간도 프로젝트마다
  • 할 일이 하나뿐이면 「지금 하고 계시옵니까?」 하고 여쭙니다
오늘 할 일 화면. 하는 중인 일에 금 테가 둘러져 있다
02잊지 않게

놓친 일은 아침에 먼저 아뢰옵니다.

어제 못 마치신 일은 따로 모아 날마다 한 번 알려 드리옵니다. 「오늘로」 한 번이면 오늘 할 일로 이어지옵니다.

  • 나무라지 않고 이어 갈 길만 드리옵니다
  • 며칠째 이어 하시는지 곁에 적어 드리옵니다
  • 앞으로 챙길 일은 감춰 두었다가 그날 알려 드리옵니다
밀린 일 패. 줄마다 오늘로 단추가 있다
03달력이 저절로

적은 대로 달력이 그려지옵니다.

날짜를 고를 것도, 칸을 맞출 것도 없사옵니다. 할 일은 분류마다 빛깔을 입고, 며칠 이어진 일은 막대로 이어지옵니다.

  • 분류 이름과 빛깔은 하시는 일에 맞게 고치소서
  • 공휴일과 연차·반차도 한눈에
  • 막대를 누르면 날짜·메모를 바로 고치옵니다
한 달 달력. 할 일이 분류 빛깔 막대로 칸마다 놓여 있다
04보고서가 저절로

한 달 일이 보고서 한 장으로.

무엇을 마치고 무엇이 남았는지, 프로젝트마다 몇 시간을 들이셨는지 간추려 올리옵니다. 파일로 받아 포트폴리오로도 쓰소서.

  • 기간을 골라 보고서 파일 내려받기
  • 프로젝트마다 마친 일과 들인 시간
  • 최근 8주의 흐름과 오래 끄시는 일까지
보고 화면. 프로젝트마다 마친 일과 들인 시간 표
05한 장으로 공유

이 달 일정을 그림 한 장으로.

달력을 그림으로 만들어 카톡으로 보내소서. 실을 프로젝트만 골라 담을 수 있사옵니다.

  • 챙길 일은 구글 캘린더에도 넣으실 수 있사옵니다
  • 메모와 감춘 일은 싣지 않사옵니다
  • 휴가·휴일은 빼고 보낼 수도 있사옵니다
공유용 달력 그림 한 장
06먼저 챙기는 책사

창을 여시면 신이 먼저 인사하옵니다.

아침·오후·저녁 문안과 함께 오늘의 운, 주공의 요즘에 맞춘 조언 하나를 올리옵니다. 왜 그 조언을 골랐는지도 밝히옵니다.

  • 조언은 하루에 하나만, 길게 늘어놓지 않사옵니다
  • 오늘의 운수 점수와 삼국지 옛이야기 한 토막
  • 벼슬 줄로 얼마나 꾸준하셨는지 한눈에
오늘 화면 머리. 문안 인사와 벼슬 줄, 운과 조언 칸

다른 일정 앱과 다른 점

같은 하루, 손이 가는 곳이 다르옵니다.

보통 일정 앱칸 8개열어야 보임붉은 경고일지는 따로손이 많이 감
제목기획서 초안 쓰기
날짜2026. 10. 15 (목)
시작 시각오전 10:00
끝 시각오전 11:30
반복반복 안 함
알림10분 전
분류업무
끝나면따로 기록

그리고 칸 다섯 개 더…

앱을 여셔야만 보이옵니다정해 둔 시각의 알림 말고는 아무 말이 없사옵니다.
10:00 · 회의 알림
기한 지남 · 세금계산서 발행
기한 지남 · 포트폴리오 정리
기한 지남 · 견적서 보내기

밀린 것이 쌓일수록 열기 싫어지옵니다.

업무 일지 · 오늘

한 일은 퇴근길에 따로 다시 적어야 하옵니다.

  • 칸 여덟 개를 채워야
  • 열어야만 보임
  • 붉은 기한 경고
  • 일지·보고는 따로
  • 가입·로그인부터
제갈량한 줄먼저 문안「오늘로」 한 번저절로 쌓임모두 절로
기획서 초안 쓰기적어 두기
기획서 초안 쓰기10:02부터 · 신이 재는 중‖ 하는 중

칸 하나, 누르기 한 번. 들인 시간은 절로 남사옵니다.

주공, 좋은 아침이옵니다. 오늘 무엇을 끝내면 잘 보냈다 하시겠습니까?

기획서 끝내기메일 정리아직 모르겠다

아침·오후·저녁, 창을 여시면 신이 먼저 여쭙니다.

세금계산서 발행10월 8일에 적으심 · 5일째↑ 오늘로
포트폴리오 정리10월 10일에 적으심 · 3일째↑ 오늘로

나무라지 않고, 오늘 이어 갈 길만 드리옵니다.

신이 엮은 하루 · 아침 기분은 맑았고, 기획서를 끝내셨사옵니다.

  • 한 줄이면 끝
  • 하루 세 번 먼저 문안
  • 「오늘로」 이어 가기
  • 달력·보고서·일기가 절로
  • 가입 없이 바로

할 일만 적으소서. 언제, 얼마나 하셨는지는 신이 챙기옵니다.앱은 열어 주기를 기다리지만, 신은 하루 세 번 먼저 여쭙니다.밀린 일에 붉은 경고 대신, 이어 갈 길을 드리옵니다.따로 일지를 쓰지 않아도 달력과 보고서와 일기가 쌓이옵니다.견주어 보시면, 손이 덜 가는 쪽이 오래 가옵니다.

쉬어 가는 자리

답만 하셔도, 하루가 일기로 남사옵니다.

고단한 날, 누가 「점심은 드셨사옵니까」 하고 물어 준 적이 있으신지요. 신이 하루 세 번 짧게 여쭙니다. 누르기만 하셔도 되옵니다.

오늘의 일기

신이 엮은 하루

답하시는 대로 여기에 하루가 엮이옵니다.

적으신 답은 화면에서 감추어 두어, 지나가던 사람이 보지 못하옵니다. 일기는 손수 여실 때만 펼쳐지옵니다.

날마다 열고 싶게

일하는 사이사이, 작은 재미를 숨겨 두었사옵니다.

적은 날이 쌓이면 벼슬이 오르옵니다.

의병장에서 황제까지 열 자리. 오를 때마다 인물의 옷과 쓰개가 바뀌고 임명장이 내려오옵니다. 카드로 만들어 자랑하실 수도 있사옵니다.

카드 속 인물

눌러 보소서. 하루하루 적으신 날이 쌓이는 모습이옵니다.

오늘의 운수 점수

태어난 날과 오늘의 날로 셈하옵니다.

재미로 보시는 것이옵니다.

삼국지 옛이야기

신이 겪은 일을 하루 한 토막씩.

마우스도 깃털이옵니다.

누를 수 있는 곳에서는 깃털이 살랑이옵니다. 붓처럼 그어 보소서.

여기를 그어 보소서

기록 지킴

적으신 할 일도, 답도, 지금 하시는 일도 어디로도 보내지 않사옵니다. 가입도 로그인도 없이 이 기기 안에만 남고, 지킴 파일은 주공의 손에 쥐여 드리옵니다.

주공의 기기
오늘 할 일 4가지
지금 하는 일 3줄
답과 일기 감춤
달력·보고 여기서 셈
바깥 서버보내지 않음
  • 가입·로그인 없음이름도 메일도 묻지 않사옵니다.
  • 이 기기에만 저장기록은 쓰시는 브라우저 안에만 머무르옵니다.
  • 답은 감추어 둠확인을 누르시면 화면에서 답을 거두옵니다.
  • 지킴은 손수백업 파일과 옮김 코드로 다른 기기에 옮기소서.

물음과 답

궁금하신 것이 있으신지요.

업무일지나 일일 업무보고를 따로 써야 하나요?

아니옵니다. 퇴근 때 「오늘 일은 마쳤다」를 누르시면 그날 마친 일, 남은 일, 들인 시간이 담긴 일일 업무 보고서가 PDF·워드·그림·글로 바로 나오옵니다. 업무일지 양식을 찾지 않으셔도 되옵니다.

주간 업무보고나 한 달 정리도 되나요?

되옵니다. 보고 화면에서 주마다, 달마다 마치신 일과 프로젝트마다 들인 시간을 모아 보이고, 기간을 골라 보고서 파일로 받으시옵니다.

다른 투두리스트 앱이나 일정 관리 앱과 무엇이 다른가요?

할 일만 적으시면 나머지는 신이 챙기옵니다. 지금 하는 일을 누르면 시간이 절로 재어지고, 못 마친 일은 다음 날 다시 아뢰고, 지난 일은 달력과 보고서로 정리되옵니다. 칸을 채우는 앱이 아니라 곁에서 챙기는 개인 비서이옵니다.

일기도 쓸 수 있나요?

하루 세 번 「점심은 무엇을 드셨사옵니까?」처럼 짧게 여쭙사옵니다. 누르거나 한마디만 답하셔도 그날이 일기로 엮여 일기 달력에 남사옵니다.

돈이 드나요?

지금은 값 없이 쓰실 수 있사옵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이 고리 하나로 여시면 되옵니다.

휴대폰에서도 되나요?

되옵니다. 휴대폰 브라우저에서 그대로 열리고, 작은 화면에 맞게 칸이 바뀌옵니다.

브라우저를 바꾸면 기록은 어찌 되나요?

기록은 쓰시던 브라우저에 남사옵니다. 설정의 「기록 지키기」에서 백업 파일을 받거나 옮김 코드를 만들어 새 곳에 넣으소서.

사극 말투가 어렵지 않을까요?

말끝만 옛 말투이고, 낱말은 누구나 아는 쉬운 말로만 쓰옵니다. 단추도 「적어 두기」처럼 짧게 두었사옵니다.

오늘 할 일, 하나만 적어 보소서.

지금 써 보기 오늘부터 일잘러이옵니다. 가입도 설치도 없사옵니다.